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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미술관

2018년 2월, 소화누리에서 개관한 아르브뤼(Art Brut) 미술관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꿈꾸며 누군가 눈여겨 봐주는 틈새를 찾아 우리들의 꿈을 펼치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아르브뤼 당사자 작가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틈새미술관에서는 정통미술에 영행 받지 않은 정신장애인들의 순수하고 독창적인 아르브뤼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아트상품을 제작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 아르브뤼 작가소개

  • 멋진 커리어 우먼 김리자신 작가 앞으로도 계속 아르브뤼 활동을 할 것이고, 꾸준히 나만의 독특한 그림을 그려내고 싶습니다.
  • 그림자의 그림자의 1 김진홍 작가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를 좋아합니다.
  • 멋들어진 오후 김혜영 작가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불가사의 박신혜 작가 변함없이 미술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작가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 내게로 오는 길 이지원 작가 저는 작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작업실을 향하는 작은 발걸음, 그림을 그리는 작은 몸짓, 산책중에 작은 발견, 작게작게 앞으로 나아갑니다.
  • 자화상 오연화 작가 파레트에 파란색을 풀어놓으면 파랗게 물이 듭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파랗게 물드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최근소식

틈새미술관 소속 아르브뤼 작가님들 중 4분께서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2021.6.19.~9.22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 전시에 참여하였습니다.

영성체

  • 윤미애 작가님은 22인 작가 중 메인작가로 선정되어 60여 점의 작품 및 영상이 전시되었고, 코리아타임즈와 가톨릭 신문에 작가님의 이야기가 보도되었습니다.

검은 폴라티

  • 나정숙 작가님의 「검은폴라티」 작품이 모티브가 되어 문용 피아니스트 무대의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꾸준히 온라인(블로그) 전시로 손쉽게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관람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

  • 관람안내 평일 10:00 ~ 17:00 *주말 및 공휴일제외
  • 관람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용대로 74번길 27
  • 문의전화 062-675-4024
  • 블로그 https://blog.naver.com/teumsae2018 GO
  • 주최
  •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