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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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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00:00 OPEN

내 마음속 그늘, 우울에 관하여

  • 작가백세희
  • 강연자 소개
  • 작가
    저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201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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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경**    작성일: 2021-10-28 08:28:39        [댓글]   [삭제]       

작가님 말씀에 공감도 되고 조금이나마 힘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27 01:45:10        [댓글]   [삭제]       

힘듦은 주관적인 것 같아요. 남하고 비교하면서 이정도는 이겨내야지라는 생각을 스스로 했었는데, 나한테 조금 관대해져도 될 것같아요. 조금 더 나를 예민하게 다뤄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내가 유난떠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정말 줄이고, 저 자신에 대해 친절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유익한 강의에요. 작가님 너무 감사해요~^^

작성자: 배**    작성일: 2021-10-26 14:43:21        [댓글]   [삭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우울할 때 와서 보고 싶은 강연이었습니다.

작성자: 구**    작성일: 2021-10-26 12:32:18        [댓글]   [삭제]       

백세희 작가님의 강연 덕분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라는 책은 나왔을때부터 책 제목 때문인지 궁금증을 유발했었는데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나니 꼭 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우울은 회피하고 싶고 숨기고만 싶은 감정이었는데 작가님의 말씀처럼 즐거움을 더 잘 알기 위한 수단인 것 같아요 강연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정**    작성일: 2021-10-26 12:00:40        [댓글]   [삭제]       

사람들의 마음이 풍족해질수록 더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빈곤한 나라에서는 그저 밥을 먹고싶고 따뜻하게 자고 싶은 기초적인것을 생각을 하지만 부유한 국가에서는 그 1차적인 욕구가 충종이 되니까 다른것들을 하고 싶고 그 일들을 하지 못하면 우울해지고 슬퍼지는 일들이 있게 되고 그러면서 자살을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송**    작성일: 2021-10-26 10:27:42        [댓글]   [삭제]       

나의 슬품을 모두없앨순없지만 울고싶을때는 울수있는 나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

작성자: 남**    작성일: 2021-10-25 15:29:34        [댓글]   [삭제]       

백세희 작가님을 여기서 뵙게 되다니 너무 좋아요~아직도 우울증이라면 주변의 따가움 시선은 어쩔 수 없는 것같아요.그래도 작가님 덕분에 위로를 받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손**    작성일: 2021-10-25 14:18:04        [댓글]   [삭제]       

저는 우울함을 느낄때 그 우울감에서 벗어나려고 핸드폰을 많이 봤었는데 백세희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그렇게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울한 느낌이 들 때 핸드폰을 보지 않고 밖을 나가 산책을 하는 등의 생산적인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송**    작성일: 2021-10-25 13:21:07        [댓글]   [삭제]       

백세희 작가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분들이 위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21-10-25 09:00:18        [댓글]   [삭제]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감명깊게 세 번 정도 읽었어요 제목이 가슴에 딱 박혀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매일

작성자: 고**    작성일: 2021-10-25 01:55:18        [댓글]   [삭제]       

마음의 컨디션을 조절이 되지 않을 때는 감정 표현을 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다같이 용기를 내서 힘냅시다. 파이팅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24 23:12:54        [댓글]   [삭제]       

백세희님 강연의 본질은 내가 나를 지키고 돌봐주는 데서 시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체력,잠의 중요성을 진짜 체감합니다. 나의 밸런스, 나의 컨디션을 잘알아가려고 합니다. 감정에 다른 이름붙이기라는 게 새롭네요. 이 세상에 마음이 약한 사람들이 힘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조**    작성일: 2021-10-24 22:58:34        [댓글]   [삭제]       

‘감정의 공존’으로 하찮아 보였다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평소 우울할 때 휴대폰을 들고 SNS를 하다 보면 재밌는 영상들을 접할 때가 있는데, 눈은 울어서 퉁퉁 부었지만 입은 웃고 있을 때, 그때 저도 그런 감정을 느꼈습니다. 감정은 공존할 수 있는 것인데 우울할 때는 무엇인가 우울만 해야 되는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작성자: 백**    작성일: 2021-10-24 21:13:12        [댓글]   [삭제]       

마음의 컨디션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저는 항상 누워있고 움직이는 게 싫었고,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앞으로 청소를 한다든지, 직접 요리를 하기위해 장을 본다든지 등 움직이는 습관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삐뚤어진 자기애를 고치기 위해 우리 모두 힘냅시다 !

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24 18:59:32        [댓글]   [삭제]       

현재 나의 상태에 있어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아서 집중해서 강의를 볼 수 있었고 느끼는게 정말 많은 강의여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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