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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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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00:00 OPEN

내 마음속 그늘, 우울에 관하여

  • 작가백세희
  • 강연자 소개
  • 작가
    저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201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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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08 11:04:42        [댓글]   [삭제]       

힐링의 시간이였어요

작성자: 송**    작성일: 2021-10-08 10:33:53        [댓글]   [삭제]       

요즘 너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영상을 보며 위로 받고 힘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8 09:43:37        [댓글]   [삭제]       

행복이라는 것이 이룰 수 있는 목표인 것으로 착각했다. 라는 말이 가장 와 닿네요. 불만족함에서 오는 우울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주는 말이라고 생각듭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7 23:27:03        [댓글]   [삭제]       

강연 잘 들었습니다 진짜 한바탕 울고 나면 뭔가 좀 시원해지는 듯한느낌이 있죠 우울하거나 힘들때는 시원하게 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1-10-07 20:04:36        [댓글]   [삭제]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스치듯 본 기억이 있네요. 제먹도 독특해서 더 기억에 오래남는 것 같습니다. 저자분이 실제 경험한 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 않을까 했는데 이번에 우연히 이렇게 저자분의 사연과 이야기를 담은 강연을 보게 되었네요. 저도모르게 찾아올 수도 있는 우울에 대한 대처법과 설령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더라도 많이 도움이 되겠어요.

작성자: 강**    작성일: 2021-10-07 20:01:20        [댓글]   [삭제]       

작가님께서도 약물과 상담치료를 받고계시다는 말씀에 좀 놀라웠어요 누구에게나 우울증은 다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정도의 차이일뿐 저는 잘 견디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연을 듣고나니 도움도 많이 되었지만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고 맘이 울적하기도하네요 작가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는거 같아요

작성자: 송**    작성일: 2021-10-07 19:09:17        [댓글]   [삭제]       

스트레스해소를 잘해야 겠네요

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07 18:08:43        [댓글]   [삭제]       

정말 공감되는 주옥같은 강연이네요 내마음속 그늘 우울을 벗어던지고 활력있게 반짝이면서 살고파요 모두모두 행복하게

작성자: 정**    작성일: 2021-10-07 15:54:39        [댓글]   [삭제]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작성자: 신**    작성일: 2021-10-07 14:32:46        [댓글]   [삭제]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라는 책을 어렴풋이 들어본바가 있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작가님이 말씀하시는 의도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저도 지금 위치에서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조**    작성일: 2021-10-07 13:08:38        [댓글]   [삭제]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우울증약 복용중이고 감정을 다스리고 있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 같이 극복했음 좋겠습니딘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7 12:39:46        [댓글]   [삭제]       

위로 받고 갑니다.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7 12:36:45        [댓글]   [삭제]       

강연 잘 들었습니다. 저와 제 주위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7 12:03:08        [댓글]   [삭제]       

위로가 되는 강연이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우울증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요즘 그냥 지치고 힘든날이 많았는데 강연을 보며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좋은 강연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7 11:57:41        [댓글]   [삭제]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다는 말에 너무 공감했다. 너무 힘들어서 버겁고 지치고 다 놓고 싶지만 그 순간 사소하게 먹고싶은, 보고싶은 그런 욕구가 조금은 들었다. 그 작은 희망으로 버티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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