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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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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00:00 OPEN

다른 사람 말은 다 들어도
내 말은 잘 안듣는 우리 아이

  • 작가최민준
  • 강연자 소개
  • 작가
    現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
    저서: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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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작성일: 2021-10-06 18:42:38        [댓글]   [삭제]       

사춘기가 온 딸과 날마다 신경전이 벌어지고있어요 밖에선 본 아이의 모습은 상냥하고 성격좋다던데 집에만 옴 힘들었는데 강연을 보고 조금이나마 나아지리라 노력하고있습니다

작성자: 문**    작성일: 2021-10-06 18:19:20        [댓글]   [삭제]       

평소에도 김민준 소장님 영상을 자주 봅니다. 완전 찐팬이예요! 어쩜 아이들 입장에서 잘 이해해주시는지.. 아이에게 화내고 소리치고 혼냈던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아이들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인데.. 자꾸 육아가 힘들다는 이유로 망각하네요.ㅠㅠ 아들만 둘..현실적으로 힘들지만 소장님 강의로 버텨봅니다! ^^

작성자: 문**    작성일: 2021-10-06 18:15:22        [댓글]   [삭제]       

평소에도 최민준소장님 강의 유튜브로 많이 보고있어요.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힘들때 항상 도움받는답니다. 공감할수있고 이해할수 있도록해준 유익한 강의 너무 감사해요! 제행동에 반성하며 더욱아이 입장에서 바라보는 부모가 되야겠네요!

작성자: 정**    작성일: 2021-10-06 18:15:06        [댓글]   [삭제]       

23주차된 아들 임산부입니다.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 곧 태어날 내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육아에 관심이 많은 요즘 딱 아들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이라 한마디 한마디 메모하며 잘 들었습니다.

작성자: 방**    작성일: 2021-10-06 18:06:46        [댓글]   [삭제]       

나중에 쌓이고 싸여 문화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네요. 그렇기 전에 아이와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21-10-06 17:28:39        [댓글]   [삭제]       

내 말은 안듣는 아이를 볼때면 욱하는 마음이 더 빨리 생기고 저 스스로의 감정통제도 잘 안되요. 한편으로는 이런 내 모습때문에 아이가 말을 안듣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6 17:25:44        [댓글]   [삭제]       

딸과는 너무 다른 아들 ㅠ 게임때문에 날마다 힘든 싸움의 연속이에요. 다름을 인정하는게 힘든일이네요.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6 12:52:12        [댓글]   [삭제]       

아이가 잠든 매일 밤이 반성의 모드 후회의 모드 입니다 왜 아이가 잠이 들면 꼭 이런 저런 생각이 나는지 아이와 함께 한 순간 순간들을 행복하게 해피하게 즐기는 마인드 컨트롤이 많이 필요할것 같아용

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06 12:44:41        [댓글]   [삭제]       

평소 접하기 힘든 분야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21-10-06 09:57:04        [댓글]   [삭제]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오늘 아침에도 급하게 출근하며 너에게 화를 내고, 너에게 참지 못하고 화를 낸 나에게도 화가 났다.. 아들을 키우는 워킹 맘으로 살면서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반**    작성일: 2021-10-05 17:40:12        [댓글]   [삭제]       

강의 잘 들었습니다. 8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눈물이 주르륵 나는 강의 였습니다.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던 아이의 모습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했던 말과 행동들이 아이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해 했던 저의 실수 같아서 반성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가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21-10-05 16:46:17        [댓글]   [삭제]       

아이는 없지만 잘 봤습니다 ㅋㅋ 이모한테 알려줘야겠네요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5 16:30:20        [댓글]   [삭제]       

아직 자녀는 없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갖고 있는 한 어른으로서 이번 강의를 유심히 보게 되었네요.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전**    작성일: 2021-10-05 15:43:56        [댓글]   [삭제]       

내년에 출산을 앞둔 한 가정의 아빠입니다. 좋은 말씀, 유익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5 15:00:57        [댓글]   [삭제]       

아들둘키우는 워킹맘 입니다. 강의의 예시는 다 제이야기 같네요.... ㅎㅎ 귀가 잘 안들리고... 불안하지 않은 아들들 가르쳐주신대로 키워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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